一
가볍게, 즐겁게
무겁지 않게. 잠깐 쉬어가는 순간을 위한 앱을 만듭니다.
Wsub는 운세와 일상을 잇는 앱을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
사주, 타로, 오행처럼 오래된 이야기들을 가볍고 재미있는 모바일 경험으로 옮깁니다. 정답을 주려는 게 아니라, 오늘 하루를 조금 더 즐겁게 시작할 작은 계기를 건네는 데 집중합니다.
기획부터 디자인, 개발, 운영까지 직접 손으로 만들고 다듬습니다. 큰 회사가 놓치는 디테일을 챙길 수 있는 게 작은 스튜디오의 힘이라고 믿습니다.
무겁지 않게. 잠깐 쉬어가는 순간을 위한 앱을 만듭니다.
한 번 내고 끝이 아니라, 쓰는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꾸준히 고쳐 나갑니다.
개인정보는 최소한으로, 약속한 것만.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앱을 지향합니다.